애터미 멕시코, 그랜드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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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애터미의 성공은 필연적인 것

애터미 멕시코 법인이 공식영업을 시작한지 10달 만인 지난 11월 7일,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엑스포 레포르마(Expo Reforma)에서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멕시코 그랜드오프닝에는 박한길 회장을 비롯해 애터미의 글로벌 리더 회원들과 멕시코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 행사에서 박한길 회장은 “인구가 많고 가족 간의 유대가 강한 멕시코에서 애터미의 성공은 필연적인 것”이라며 “애터미는 월마트나 아마존, 알리바바를 뛰어넘는 진짜 빅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전 세계 유일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멕시코 법인의 그랜드오프닝은 빅토르 카스티요(Victor Castillo) 회원의 선서와 박한길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 됐습니다. 박한길 회장이 무대에 오르자 500여 멕시코 회원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반겼습니다. 환영사를 통해 박한길 회장은 “100% 가능한 일만 도전하는 사람은 100% 실패한 인생을 살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 오신 분들은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발휘해 모두 월 100만 페소를 벌어가는 성공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모든 회원이 성공하는 리더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의지를 고양하는 환영사를 했습니다.
환영사에 이어 멜리나 카레라(Melina Carrera) 회원과 루벤 모란(Ruben Morán) 회원의 제품소개와 마케팅플랜 설명이 진행됐습니다.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애터미에서 진정한 성공자로 거듭나는 방법에 대해 열띤 강의를 이어갔습니다.
승급식에서는 멕시코 최초의 다이아몬드마스터인 마르첼라 고메즈(Marcela Gómez) 회원을 비롯해 후안 쿡(Juan Kook), 아라첼리 산페드로(Araceli Sanpedro) 등 두 명의 세일즈마스터가 탄생했습니다. 마르첼라 고메즈 다이아몬드마스터는 “실패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버리고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터미의 따스한 가슴은 멕시코에서도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애터미 멕시코 법인은 지난 9월 19일 멕시코 지진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회원들의 자선단체인 에스오에스에서 멕시코 ‘야시베 이레(Yassive Yire)’ 고아원에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애터미 멕시코 법인 관계자는 “이번 그랜드오프닝 및 석세스 아카데미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멕시코 회원들의 성공! 멕시코에서 초일류 회사로 거듭나는 애터미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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