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네트워크 마케팅의 신화를 완성한 ‘애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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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7  헤럴드경제



토종 네트워크 마케팅의 신화를 완성한 ‘애터미’


2002년 ''꿈은 이루어진다!''란 슬로건이 온 나라를 뒤덮었다. 한편으로 그 꿈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많은 난관과 돌파해야 할 벽이 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넘을 수 없는 비상의 시대에도 비상하며 꿈을 이루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애터미의 수장 박한길 회장은 지난 10월 13일 최고 승급자 시상식에서 오늘이 있기까지 애터미의 지난날들이 주마등되어 희로애락을 표현했다. 한국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업체인 애터미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드디어 연매출 1조원의 벽을 뚫기 직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애터미의 박 회장은 창업 8년(2009년 설립)만에 자신이 약속한 최고직급 달성자(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되면 10억 원을 주겠다 한 약속을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회원 1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켰다.

‘네트워크마케팅의 역사는 애터미가 새로 쓴다’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애터미가 설립 이후 줄곧 내세우고 있는 캐치프레이즈다. 그런 애터미가 창업 8년 만에 자신의 모토를 완벽하게 실현하며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 메가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 애터미는 지난해 국내와 해외를 합해 9,100억 원(개별재무재표기준)의 매출액과 반품율 0.15%, 동종업계 판매관리비 최저 등을 기록하며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브랜드로 단연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업계 전체 순위로도 2위에 해당한다. 하지만 박 회장은 이에 머물지 않고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업계 1위에 오르겠다는 엄청난 꿈을 품고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애터미는 이미 2010년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7년 만에 10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영토를 전방위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터미는 설립 당시부터 다른 네트워크마케팅업체가 아닌 일반유통업체(백화점/할인마트 등)를 경쟁상대로 잡았다. 애터미의 궁극적 목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청년 일자리문제와 노인빈곤문제는 좀처럼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서도 애터미는 남다른 비전으로 접근해 왔다.
  
이날 최고직급을 달성한 박정수 임페리얼 승급자는 ''성공하고 싶다는 간절함과 열망과 확신을 가지고, 성공할 때까지 한다는 끈기로 도전하라!''는 소감을 남겼다. 애터미 사업은 한 마디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간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좋은 제품이기 때문에 많은 지식이나 노하우 기술이 필요 없다는 것도 사업의 장점이다.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시스템 '석세스아카데미', '원데이세미나' 같은 성공자 과정을 잘 활용하는 것도, 라인구분 없이 서로 협력하는 제심합력문화도 한 몫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루어냈고, 지켜봤다. 저 무대의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이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끝내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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