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다, 사회적 기업 협약식 – 9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6,795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 일자: 2017년 9월 15일(금)~16일(토)
◎ 장소: 전국 6개 지역 7곳 다원 생중계(속리산 유스타운, 서울 The K 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홍천 비발디 리조트, 변산 대명 리조트, 경주 The K 호텔, 경주 코모도 호텔)
◎ 프로그램: 회사 소개, 신제품 소개, 경제연구소 특강, 슬림바디 챌린지 어워드, 실로암 안과 기부금 전달식, 합력성선 협약식, 승급식,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오토판매사, 글로벌 소식,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슬림바디 챌린지 수상자 발표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애터미는 지난 9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9월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슬림바디 챌린지의 시상식을 비롯해 동반성장에 나눔을 더한 합력성선 프로젝트 결과 발표 및 협약식, 실로암 안과 기부금 전달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석세스아카데미 승급식에서는 모두 1277명의 승급자가 나와 연매출 1조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음을 보여줬다.
 
“애터미의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


9월 16일, 라비돌리조트에서는 최근 종료된 협력사발굴프로젝트에서 최종 선정된 제일산업과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직원의 절대다수가 중증장애인인 제일산업은 애터미의 절대품질에 걸맞게 품질에 대한 확고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애터미는 제일산업과 함께 성장하면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 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범수 제일산업 대표는 “애터미 합력사가 됨으로써 사회적기업도 사회적 가치는 물론 경제적 가치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앞으로 합력성선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애터미와 함께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의 새로운 식구로 사회적 기업인 제일산업이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최종 선정이 안된 기업 가운데 가능성이 보이는 업체에 대해서는 애터미 품질보증 팀과 공정개선 팀의 지원을 받아 미비점을 개선하면 합력업체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성공의 열매처럼 달콤한 것은 없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슬림바디 챌린지는 총 1만여 명이 참가해 무려 1만7000Kg을 감량하는 성과를 거뒀다. 9월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8주간에 걸친 도전을 마감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무려 33.4Kg을 감량해 남자 개인부문 1위에 오른 백종훈씨는 “다이어트 성공의 열매처럼 달콤한 것은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여자 개인 부문 1위인 한지윤씨는 챌린지 기간 내내 도보로만 움직이며 33Kg을 감량했다. 단체 부문에서는 대표경쟁팀 부문에서 1위를 한 ‘마이무따 아이가’팀이 합계 118.4Kg을 감량하며 1위를 차지, 2관왕이 됐다.
 
2년 연속 개안수술 지원을 위한 기부 ... 회원들도 매칭기부


실로암안과병원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도 있었다. 지난 1986년 문을 연 실로암안과병원은 지금까지 국내외 3만5000여 명에게 무료 개안수술을 했으며 100만여 명에게 무료 안과진료를 해왔다. 특히 김선태 박사는 6.25 전쟁 때 폭격으로 인해 두 눈을 실명한 장애인임에도 다른 시각장애인들에게 광명을 찾아주기 위해 누구보다 애를 쓰고 있다. 애터미는 석세스 아카데미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애터미 로열리더스클럽에서도 3천만원을 기부, 도합 6천만원을 기부했다. 김선태 박사는 “애터미 회원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모인 지금이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며 “무료 개안수술을 하는 의미는 밝은 빛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보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박한길 회장은 “김선태 박사님은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이지만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며 “남을 도울 수 있는 정상인임에도 남을 돕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마음이 불구인 장애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돈 벌기 위해 애터미를 전하지 마라”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은 애터미 사업자들의 자본인 네트워크의 사이즈와 질을 결정하는 것은 각자의 인적자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공을 위해 ▲즉시 시작하라(Do Just Now) ▲함께 하라(Do Together) ▲간절한 마음으로 하라(Do Ardently) ▲성공할 때까지 하라(Do Not Give Up) 등 4Do의 실천을 주문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자유와 평등, 박애가 모두 녹아있는 성공시스템”이라며 “내가 돈 벌 생각으로 애터미를 전하지 말고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애터미를 전해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석세스아카데미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1040명, 다이아몬드마스터 243명, 샤론로즈마스터 11명, 스타마스터 7명, 로열마스터 1명 등 모두 1277명의 승급자가 탄생했다.
    

▼ 더 많은 9월 석세스아카데미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갤러리] 9월 석세스아카데미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