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원유로 즐기는 고소한 치즈, 애터미 임실 스트링치즈

조회수 5,627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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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치즈에 녹았다. 서양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치즈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 것이다.

2016년 5월 24일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1인당 치즈 소비량은 2005년 1.5kg에서 지난해 2.6kg으로 10년만에 73% 증가했다. 서양식 음식을 맛볼 기회가 늘고 치즈를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치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인이 치즈를 즐겨먹기 시작한 시기는 198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표적인 가공치즈인 슬라이스 치즈가 먼저 도입되었는데 가공치즈는 식품첨가제, 유화제 등을 포함해 만든 것으로 보존 기간이 길다. 최근에는 서양식 식습관의 보편화, 와인 소비의 증가, 웰빙 열풍 등으로 자연치즈의 소비도 늘고 있는 추세다.

애터미 임실 스트링치즈는 국내산 자연치즈로 유명한 전북 임실치즈의 제품이다. 치즈는 우유로 만든다는 것은 같지만 지역 환경, 제조 기술 등에 따라 그 상태와 맛이 달라진다. 임실치즈는 스트레칭(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정도), 고소한 맛, 쉽게 굳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산 원유 100%로 만든 순수 자연치즈인 애터미 임실 스트링치즈는 별도의 혼합과 가공을 거치지 않은 생치즈다. 남녀노소 누구나 결대로 찢어 먹는 간편한 영양간식으로 쫄깃하고 탄력있는 식감을 자랑한다. 숙성을 거치지 않은 생치즈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도 일품이다. 스트링치즈 그대로 쭉 찢어 먹는 재미와 치즈 고유의 풍미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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